8월25일~8월31일 통인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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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테마는 ‘TIRE’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으나 그만큼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타이어에 관심을 갖게 된 작가는 타이어의 둥글고 다양한 무늬를 형상화하여 작품에 도입했다. 타이어를 재해석한 작가의 작품은 깔끔한 성형과 원형의 장식이 더해져 관람자에게 즐거움 미감을 선사한다.
Tel 02-733-4867
ⓒ <뉴스보이> Arts & Culture (http://www.artsn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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