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월요일부터 토요일새벽까지 5일 연속 술을 마셨다. 목요일 밤과 금요일 밤은 거의 밤을 새다시피하면서 마셨다. 아직까지 몸이 개운하지 않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적게 마시는 사람보다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한 설문조사가 납득 된다. 직책이 높아질 수록 술을 마시는 자리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직책이 높아질 수록 조직 안팎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술자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분위기가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나 여자들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까? 어쨋든 우리 나라에서 술을 많이 못마시는 그들은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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