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보고 싶은 곳만 본다
특정 재생 부분 지정 가능, 유튜브 딥링크 기능
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유튜브가 보고 싶은 장면으로 직접 이동하는 딥링크 deeplink 기능을 추가했다. 동영상 링크주소 끝에 '#t=1m15s'를 추가하거나 댓글을 '01:15장면이 감동적이다'등으로 작성하면 된다.
▲원래 동영상, 00분 00초부터 로딩된다. (링크주소: http://kr.youtube.com/watch?v=11QvVgdipI0)
여기에 시간 링크 '#7=1m15s'를 추가하면, 시간대로 바로 이동한다. (클릭: http://kr.youtube.com/watch?v=11QvVgdipI0#t=1m15s) 댓글을 이용하려면 '00:00' 형식으로 글을 작성하면 된다. 1분 1초의 경우 '01:01'이다.
▲딥링크를 사용해 감상한 동영상. 빨간 로딩 막대가 1:14초에서 시작했다. (캡처)
네티즌은 "재밌게 본 부분이 어딘지 몰라 헤매고는 했는데 편하다." "블로그 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빨리 보여줄 수 있어 좋다."라며 호평했다. (*기사에 사용한 동영상은 사랑티켓 사용을 권장하는 패러디영상.)
뉴스보이 황보진서 기자 crossgame@newsbo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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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슈스케] 위암 말기의 임단장이 무대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Tracked from BERKeley OPinion 2011/11/04 17:02 삭제한국에서 슈스케를 모르고 친구들과 일상대화를 하면 소외감을 느끼기 십상이다.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슈스케를 모르면 간첩으로 몰리는 세상이다.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beat6282?Redirect=Log&logNo=100139997579 "기적을 노래하라"라는 카피를 내세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3. '슈스케'란 슈퍼스타K (케이)의 약자이다. 저번 달 14일에는 시청률이 무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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